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6.01.01 20:52

우연히 만난 석양

조회 수 8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연히 만난 석양

 한눈에 와닿는
두 개의 십자가 탑 아래 서니 
어느 해넘이 그림의 기도처럼 
저절로 머리가 숙여진다. 
 
"The Sunset I Met By Chance"
 
At a glance, beneath the two towering crosses I stand,
and like a prayer in a sunset painting,
my head naturally bow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