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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6.01.01 20:52

우연히 만난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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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석양

 한눈에 와닿는
두 개의 십자가 탑 아래 서니 
어느 해넘이 그림의 기도처럼 
저절로 머리가 숙여진다. 
 
"The Sunset I Met By Chance"
 
At a glance, beneath the two towering crosses I stand,
and like a prayer in a sunset painting,
my head naturally bows. 



  1. 붉은 신호등

  2. 기도는 선물

  3. 우연히 만난 석양

  4. 크리스마스 뒷날

  5. 청산처럼 살리라

  6. 옥상 장꼬방

  7. 나도 민들레

  8. 원숭이냐고요

  9. 11월 마지막 날

  10. 늦가을

  11. 한 소망 하늘까지

  12. 시를 본다는 것은

  13. 틈새의 삶

  14. 진달래 동산 솟대

  15. 솟대처럼

  16. 늦둥이

  17. 떼로

  18. 가을

  19. 문득

  20. 시월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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