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2025.12.29 19:05

제 아비 판박이

조회 수 9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 아비 판박이 

웃는 모습이 아빠와 판박이다
애 아빠는 또
축복이 오늘 안 울고 엄마랑
잘 놀았어? 하면 시선 마주하고
입을 꼬물꼬물 대답한단다. 하

위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걸었더니
조아랑 가수님(전 소새 시동인 회장)이
눈도 뜨고 이빨도 난 한 6~7개월은 넘어
키운 손자로 댓글을 달아 한 장
찍어다 붙여본다 참 좋은 세상이다 ㅎㅎㅎ 

 


  1. 푸른 잎

  2. 설날

  3. 소 선지 서를 읽으며

  4. 버팀목과 밑불, 쌓이는 것들 /임한섭

  5. 보이지 않는 동행 / 임한섭 목사

  6. 페북, 최일도 페이지를 읽고

  7. 제 아비 판박이

  8. 신경관 열린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 수술

  9. “무상급식소 밥퍼가 또다시 승소했어요!”

  10. 메리크리스마스 / 은호 임한섭 목사

  11. 가을 감이왔다

  12.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자 온 마음 다해

  13. 김장김치 한통

  14. 사랑의 꽃다발

  15. 거시기

  16. 동그란 착각

  17. 기정떡

  18. 엄마 그리 떠나고 다섯 번째 기일

  19. 2025년 7월 6일 맥추감사주일 나 홀로 집에서

  20. 문상(問喪)갔다 오는 길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