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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7 빈 그릇에 고이는 새벽별 / 이윤복 목사 이윤복 목사 빈 그릇에 고이는 새벽별 (시편 107:9 묵상하며) 어둠이 깊어질수록 나는 알게 됩니다. 하루 종일 붙들고 있던 것들이 실은 나를 붙들어 주지 못했다... 1 new 들국화 2026.03.11 4
206 가지치기 / 임한섭 목사 가지치기 / 임한섭 목사 우수 지나 경칩 바람 불어오면 과수원 지기 가지마다 손을 댄다 겨울을 견디며 꽃 피울 꿈 열매 맺을 소망 가지마다 부풀었는데 말없이 ... new 들국화 2026.03.11 3
205 바울 / 단기호 글 바울 "바울" 나는 가보고 싶다. 용사의 죽을 곳은 전장이라며 불꽃같이 살다 갔을 그의 흔적을 따라 걷고 싶다 나에게 허락된 예정된 시간이 얼마인지 모르기에 ... 1 들국화 2026.03.09 8
204 부천 상동교회 5구역 춘계 대 심방 부천 상동교회 5구역 춘계 대 심방 구역 전 가정이 임정임 권사님 댁에서 담임목사 인도하에 합동으로 예배를 보고 점심 식사 후엔 입원 중인 강신태 집사님 병원... 1 들국화 2026.03.06 19
203 푸른 잎 푸른 잎 그새 푸른 잎 타령했더니 며느리가 얘기 데리고 나갔다가 사 왔단다 봄동 한 단 3포기 쪽파 한 단 시금치 한 단, 말이 한 단이지 큰 한주먹씩이지만 올해... 1 들국화 2026.03.03 29
202 설날 설날 한 부모 형제간 오글오글 살면서 그저 풀이고 나뭇잎이고 엄마가 해준 반찬 나물에 맛나게 먹고 자란 우리 엄마는 하늘로 이사했지만 그 엄마표 음식을 셋째... 1 들국화 2026.02.11 29
201 소 선지 서를 읽으며 2 들국화 2026.01.27 46
200 버팀목과 밑불, 쌓이는 것들 /임한섭 버팀목과 밑불 밑불 이글은 따뜻한 방에 앉아 쓴 글이다 봄꽃이 가을에피워 겨울을 견디다 얼어버린 날 인생을 돌아본 글인데 페북 추억이 1년전 글이라고 다시 ... 2 들국화 2026.01.22 51
199 보이지 않는 동행 / 임한섭 목사 보이지 않는 동행 보이지 않는 동행 주제에 맞게 참 잘 쓴 시다. 더불어 봄을 심어둔 겨울 정원도 봄은 모든 바라보는 희망이고 겨울에 꾸는 꿈이다. ^^ 1 들국화 2026.01.20 79
198 페북, 최일도 페이지를 읽고 페북, 최일도 페이지를 읽고 "은혜로 시작했으니 은혜로 마치기를..." 오늘은 KBS 춘천방송국 P.D님과 촬영팀이 찾아왔습니다. 2030의 젊은 방송인들과 함께 청량... 1 들국화 2026.01.12 28
197 제 아비 판박이 제 아비 판박이 웃는 모습이 아빠와 판박이다 애 아빠는 또 축복이 오늘 안 울고 엄마랑 잘 놀았어? 하면 시선 마주하고 입을 꼬물꼬물 대답한단다. 하 위의 사진... 1 들국화 2025.12.29 104
196 신경관 열린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 수술 신경관 열린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JYP엔터 수술비 전액 부담 '수막척수류'를 앓던 필리핀의 10세 소녀 조안나(왼쪽)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척추뼈에 ... 1 들국화 2025.12.26 102
195 “무상급식소 밥퍼가 또다시 승소했어요!” 밥 퍼 최일도 목사 페이지 “무상급식소 밥퍼가 또다시 승소했어요!” 밥퍼가 서울고등법원 2심에서도 승소했다는 오늘의 기쁜 소식은 홀몸 어르신들과 이분들을 섬... 1 들국화 2025.12.20 290
194 메리크리스마스 / 은호 임한섭 목사 메리크리스마스 뜻밖의 시인 글을 모셨다 옛 성경학교, 순천 고등 성경학교 25회 졸업 동창생 목사의 글을 보니 반가웠다 막내였던 그는 공부도 잘하고 했는데 시... 1 들국화 2025.12.10 291
193 가을 감이왔다 가을 감이왔다 낮을 밤처럼 자고 일어나니 감이 와있었다 혹시 복지 센터에서 보냈나 하여 우선 박스를 조사해 보니 광양 단감이란다 나는 70년대 초반 내 나이 2... 2 들국화 2025.12.02 325
192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자 온 마음 다해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자 온 마음 다해 동그란 착각 ^^ 천사 같은 손자를 선물로 받았으니 그저 감사 감사만 하자 ~~ ☆♡☆ 1 들국화 2025.11.17 215
191 김장김치 한통 김장김치 오늘 날씨가 푸근한 것 같아 단풍 구경 동네 한 바퀴 돌고 오니 웬 김치 한 통이 문 곁에 있다 옆집은 빈집이니 우리 것이 맞은 것 같은데 누가 가져왔... 3 들국화 2025.11.13 272
190 사랑의 꽃다발 사랑의 꽃다발 단 한 번밖에 못 받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 아름 사랑의 꽃다발입니다. 들국화 2025.10.17 229
189 거시기 거시기 여수 동생이 반찬을 보내왔다. 추석 명절 반찬 열무김치 물김치 숙주나물 멸치볶음 시래기 볶음 부추부침개 그리고 작년 김장김치 깍두기를 두고 하는 말 ... 1 들국화 2025.10.14 281
188 동그란 착각 동그란 착각 올 추석 보름달도 밀어두고 오! 한다는 손자 영상 보는 재미에 빠져 아~로 한 수 더해 우리 축복이 아 오 찬양해요 파이팅! 이모티콘을 날리니 "네 ... 1 들국화 2025.10.13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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