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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5.12.27 23:55

크리스마스 뒷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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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뒷날 

오후 3시
서 창에 달라붙은 햇살 한 아름
밥이든 죽이든 일어나야
먹을 거 아니냐고 훅 훅
 화끈하게 일으키고 간다. 


  1. 붉은 신호등

  2. 기도는 선물

  3. 우연히 만난 석양

  4. 크리스마스 뒷날

  5. 청산처럼 살리라

  6. 옥상 장꼬방

  7. 나도 민들레

  8. 원숭이냐고요

  9. 11월 마지막 날

  10. 늦가을

  11. 한 소망 하늘까지

  12. 시를 본다는 것은

  13. 틈새의 삶

  14. 진달래 동산 솟대

  15. 솟대처럼

  16. 늦둥이

  17. 떼로

  18. 가을

  19. 문득

  20. 시월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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