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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5.12.23 20:46

옥상 장꼬방

조회 수 340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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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장꼬방 

된장과 고추장 한 사발씩 나눴던
묵은장 내음 참 따뜻했었지
그 묵은 정은 옥상에 두고
지금은 무얼 나누실까? 

  • profile
    들국화 2025.12.23 20:48

    된장 고추장
    그 묵은 장 지금은 어디서
    무얼 나누고 지낼까? 

  • profile
    들국화 2025.12.27 17:57
    5일만에 조회수가 205회다
    누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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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솟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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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시월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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