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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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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 세상을 고치는 데 돈이 꼭 필요한 건 아닙니다 1 들국화 2025.11.20 266
» 빈집 / 김무하 빈집 시인은 빈집도 이렇게 멋있게 꾸며놓는다 ^^ 1 들국화 2025.12.18 256
9 마음(글의 품격)/이기주 들국화 2025.12.24 181
8 여백(글의품격)/ 이기주 들국화 2026.01.13 47
7 퇴고(글의 품격)/이기주 들국화 2026.01.19 51
6 제목 / 독자가 가장 먼저 읽는 글 들국화 2026.01.19 24
5 결말, 매듭을 지어 마무리하다 들국화 2026.01.19 26
4 나잇값 / 최일화 들국화 2026.02.11 41
3 생명의 기지개 / 임한섭 목사 시 생명의 기지개 / 임한섭 목사 입춘이 문을 열고 우수가 다녀가니 대지의 숨결이 풀린다 땅 낮은 파란 봄까치꽃 가지 끝 붉은 홍매화 처마를 스치는 제비의 날갯짓... 1 들국화 2026.02.25 80
2 옛집에 걸린 달 / 성봉수 옛집에 걸린 달 / 성봉수 이 작품은 소새 시동인 단톡에서 공유했는데 소새 시 동인 총무인 황상희 시인이 서울 일 보러 갔다가 찍어온 것을 시가 좋아 공유했다.... 1 들국화 2026.04.05 9
1 이정록 시인의 의자 의자 / 이정록 시 [서울미디어뉴스]의 김상진 기자님이 <의자>라는 시를 따스하게 읽어주셨습니다. 꽃들이 의자에 앉아 오손도손 이야기할 때마다 봄향기가 퍼집... 들국화 2026.04.0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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