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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5.12.16 21:35

나도 민들레

조회 수 302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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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민들레 

 삶은 바닥을 기고 있지만
꿈은 쉴 새 없이 날아갑니다
겨울이 오기 전 새끼들은
저 초원으로
훨훨 날려 보내야 해서요. 
 
"I, Too, Am a Dandelion"
 
Life crawls along the ground,
but my dreams keep flying without rest.
Before winter comes,
I have to send my young ones
fluttering away
to that gras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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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 2025.12.16 21:40
    디카시 모집을 한다고 해서 보냈는데 안됐다
    영어로 번역하여 디카 시집이나 내볼까나. ㅋ

  1. 하늘의 새 한 마리도

  2. 기운

  3. 입춘(立春)

  4. 붉은 신호등

  5. 기도는 선물

  6. 우연히 만난 석양

  7. 크리스마스 뒷날

  8. 청산처럼 살리라

  9. 옥상 장꼬방

  10. 나도 민들레

  11. 원숭이냐고요

  12. 11월 마지막 날

  13. 늦가을

  14. 한 소망 하늘까지

  15. 시를 본다는 것은

  16. 틈새의 삶

  17. 진달래 동산 솟대

  18. 솟대처럼

  19. 늦둥이

  20. 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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