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조회 수 288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메리크리스마스


뜻밖의 시인 글을 모셨다
옛 성경학교, 순천 고등 성경학교 25회 졸업 동창생
목사의 글을 보니 반가웠다 막내였던 그는
공부도 잘하고 했는데 시인이 됐단다
그러니 안 반가울 수가 없어 댓글을 달았더니
주소를 찍으란다 시집을 보내겠다고
하여 개인 카톡으로 옮겨 잠시
주고받은 근간의 소식은 목회자로선
조기에 은퇴하고
글도 짓고 운동도 하고 논단다
하여 몇 편의 공개한 시를 받아 읽고는
잠시 옛 성경 공부하던 추억에 푹 빠졌다.
작품은 시집을 받은 후에 감상하기로 하고
25염광회 단체 대화방의
"메리 크리스마스" 한편 미리 옮겨보았다. 

  • profile
    들국화 2025.12.10 04:11
    25 염광회(순천 고등 성경학교) 졸업생인 임한섭 목사가
    쓴 신앙 시 두 편, 메리크리스마스, 삶의 겨울철,

  1. 푸른 잎

  2. 설날

  3. 소 선지 서를 읽으며

  4. 버팀목과 밑불, 쌓이는 것들 /임한섭

  5. 보이지 않는 동행 / 임한섭 목사

  6. 페북, 최일도 페이지를 읽고

  7. 제 아비 판박이

  8. 신경관 열린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 수술

  9. “무상급식소 밥퍼가 또다시 승소했어요!”

  10. 메리크리스마스 / 은호 임한섭 목사

  11. 가을 감이왔다

  12.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자 온 마음 다해

  13. 김장김치 한통

  14. 사랑의 꽃다발

  15. 거시기

  16. 동그란 착각

  17. 기정떡

  18. 엄마 그리 떠나고 다섯 번째 기일

  19. 2025년 7월 6일 맥추감사주일 나 홀로 집에서

  20. 문상(問喪)갔다 오는 길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