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껍질
강도처럼 꺼냈구먼
시퍼런 울타리도
어쩔 수 없었나 보네
열린
뱃속이
자식 잃고 터진
어미
앙 울음보 같네
관리자 입니다.
9월 / 가치불 문예지
장맛비 내리는 한낮
해변에서 본 석양
어느 햇살 좋은 날
옛집의 정취
꽃
영춘화
물음표로 보인 2월
입춘 추위
1월
새해
포토 시 ㅡ 낙엽 한 장 잔 하나
가을과 겨울 사이
낙엽
山 의자
가을비 (가치불 4호 문예지 나감)
밤껍질
들국화
수련
처서날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