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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2025.10.22 02:34

홍시

조회 수 244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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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홍시

며칠전 아는 장로님이 들고온
홍시 한 상자 매년 이렇게 받아먹기만하니
면목이없지만 감사하게받았다

무척이나 더웠던 올 여름
가을이 오는 줄도 몰랐는데
감이 이렇게 익었네
이제 또 간줄도 모르게 떠난가을
겨울이 또 습격하리라
감나무 끝터머리 카치밥을 다먹기고전
하얀 눈을쓴 까치밥 아름다운 시골풍경이
그려지면 올해도 안녕이라고 눈짓을하리.

  • profile
    들국화 2025.10.22 02:34
    홍시

    며칠전 아는 장로님이 들고온
    홍시 한 상자 매년 이렇게 받아먹기만하니
    면목이없지만 감사하게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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