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2025.10.22 02:34

홍시

조회 수 240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홍시

홍시

며칠전 단 장로님이 들고온
홍시 한 상자 매년 이렇게 받아먹기만하니
면목이없지만 감사하게받았다

무척이나 더웠던 올 여름
가을이 오는 줄도 몰랐는데
감이 이렇게 익었네
이제 또 간줄도 모르게 떠난가을
겨울이 또 습격하리라
감나무 끝터머리 카치밥을 다먹기고전
하얀 눈을쓴 까치밥 아름다운 시골풍경이
그려지면 올해도 안녕이라고 눈짓을하리.

  • profile
    들국화 2025.10.22 02:34
    홍시

    며칠전 아는 장로님이 들고온
    홍시 한 상자 매년 이렇게 받아먹기만하니
    면목이없지만 감사하게받았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3 2025년 메리크리스마스 들국화 2025.12.24 102
192 잘 익은 가을 들국화 2025.12.04 215
191 삐죽이 새 1 들국화 2025.11.17 196
190 슈퍼문 들국화 2025.11.06 137
» 홍시 1 들국화 2025.10.22 240
188 장꼬방 지기 양이 들국화 2025.08.25 183
187 푸른 둥글레 열매 들국화 2025.08.11 98
186 7월, 불볕더위 1 들국화 2025.08.01 10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25 Next
/ 2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