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전 끝나고
이 작품은 어디에다 두나?
시인의 나이가 숫자를 쌓으니
어느 날 한 줌의 쓰레기로 날아갈 것 같아
"청소 빗자루와 벙거지"는 철거 즉시 주방 벽에 "단풍잎"은
김치냉장고 위 이미 걸렸고,
두루마리 작품 "지금은 카페가 되었다는 창"은 거실 한 곳
커튼 모퉁이에다 걸었다
들며 나며 읽고 우리 서로 사랑하자고.
디카시 전국백일장 제6회 참가상

부천시인 2025년 가을 시화전

2024년 9월 부천 시인 협회 시화전


시화전 끝나고
이 작품은 어디에다 두나?
시인의 나이가 숫자를 쌓으니
어느 날 한 줌의 쓰레기로 날아갈 것 같아
"청소 빗자루와 벙거지"는 철거 즉시 주방 벽에 "단풍잎"은
김치냉장고 위 이미 걸렸고,
두루마리 작품 "지금은 카페가 되었다는 창"은 거실 한 곳
커튼 모퉁이에다 걸었다
들며 나며 읽고 우리 서로 사랑하자고.
디카시 전국백일장 제6회 참가상

부천시인 2025년 가을 시화전

2024년 9월 부천 시인 협회 시화전


관리자 입니다.
손자를 보며
시화전 끝나고,
태아인 손자를 기다리며
부천시인 2025년 가을 시화전
칠십 육회 생일 축하
새 생명은 선물이다
감사 감사 참 감사합니다.
김옥순의 시인 한 강산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두 번째 걸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