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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분 시집

강현분은 방송통신대 인천지역대 (가치불)
문학동아리 활동을 함께한 카페지기였다
내게 시를 가르쳐준 시 선배이기도 하고
수필이나 한 편 잘 써보려 국문과를 선택
시 동아리 나눔 모임에선 내 글엔 울림이 있다고
힘을 보태준 앞선 문인이기도 하다
사진 촬영을 잘하여 "김유정 문학관" 문학기행 때도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던 정이 많은 친구
지금 생각해 보니
잠시 한 학년 동아리 활동을 했지만
십몇 년이 지난 지금도 잊히지 않은 것이
어느 날 카톡에 떠
책 한 권 달라고 했더니 보내왔다
"백칠십오만 개의 문장" 웬 문장을?
이제 두고 천천히 궁금증을 풀어가리다 ^^ 

  • profile
    들국화 2025.09.18 13:50
    내가 나이를 먹다 보니 선생님이란 글자가 내 이름 뒤에 붙어 다닌다.
    사실은 선생님도 아닌 십몇 년 전 시가 좋아 시인이 됐을 뿐인데,
    좀 민망하다. ^^
  • profile
    들국화 2026.01.12 22:50
    강현분 시집 "백칠십오만 개의 문장"은
    시를 읽고 날아다니는 잎새같이 옮겨 다니며
    문장을 늘려간다는 뜻으로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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