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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정 시인은 버스 기사로서
우리 부천 시인 회 임원으로서
바쁜 직장 생활 중에도 올해의 좋은 시로
선정됐다니 아주 많이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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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 2025.08.29 15:50

    "경계의 시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이 경계의 시간을 뒤 돌릴 수도 없고
    멈춰 세울 수도 없는 하루의 절정 앞의 고민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시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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