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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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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 나는 지금 3월을 걷는다 나는 누워서 3월을 걷는다(64) 밝는 아침도 모른 척 단잠에 빠진 한나절 경상도 어느 산중 마을이 산불에 사라지고 천년 문화재가 날아가 버렸다는데 불을 끄던 ... 1 들국화 2025.03.27 46
13 2025년 제 8회, 경남 고성 국제 한글디카시공모전 들국화 2025.03.27 43
12 전세계를 울린 반려견의 사랑 전세계를 울린 반려견의 사랑 페이스북에서 보듬어옴^^ 들국화 2025.04.08 36
11 문형배 판사의 젊은 시절 감동적 판결 이야기 2007년 처지를 비관해 여관에 투숙해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한 남성의 재판이 시작 되었다.. 창원지방법원 형사 재판정 204호. 피고인은 조용히 고... 1 들국화 2025.04.22 48
10 93세의 가천대 이길여 총장 93세의 가천대 이길여 총장 가천대학교 이길여(93) 총장이 최근 학교 홍보 영상에 등장한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구순이 넘은 나이에도 풍성한 머리... 들국화 2025.05.13 47
9 봉제 동물을 진 학생들 봉제 동물을 진 학생들 별일 없는 노인의 눈이 달랑거리고 가는 가방에 달라붙어 가는데 금세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러다 불쑥 나타나는 등 얘 이리 와 한번 돌아... 1 들국화 2025.06.11 36
8 강아지, 강아지 개, 개 나쁜 말 앞잡이로 붙어 나쁨을 강조했던 이 개 자가 요즘은 공공장소 노상 방뇨 해도 개가, 하지 않고 꾹 눌러 봐준다 늦은 시간 아랫층에서 왈 왈... 1 들국화 2025.06.26 59
7 까뮈 이야기 / 이호준 까뮈 이야기 까뮈는 엄마도 형제도 없다. 아주 어릴 적에 버림 받았다. 아! 까뮈는 내가 돌보는 길고양이 이름이다. 굶어죽기 직전이었던 녀석을 챙겨 먹이며 자... 1 들국화 2025.07.13 41
6 묵은 시집 / 벽랑, 김옥순 묵은 시집 8년 전 출판한 시집 비싼 출판비 들여 제작한 내 두 번째 시집, 단 한 권도 팔리지 않은 채 늙어 3집은 망설이기를 길게 하는 중에 여기 묵은 시 몇 편... 1 들국화 2025.07.18 36
5 부천시 "시가 활짝" 6회, 박옥희 시인 당선 작 부천시 "시가 활짝" 6회, 박옥희 시인 당선 작 1 들국화 2025.07.28 35
4 부천 시가 활짝 5회 당선 작 "우수 날" 김옥순 이 시가 당선되고 내겐 소소한 기쁨이 되었는데 봄 지나 여름 가을 지나 얼굴을 내밀었다 복사골 소새 시 동인이 먼저 보고 찍어와 단체 카톡에 올리면서 알게됐다 1 들국화 2025.07.28 32
» 댕댕이 네 마리 댕댕이 네 마리 들국화 2025.08.08 10
2 방송대 문학회 모임 공지 들국화 2025.08.08 12
1 슬픔을 위하여 / 정호승 들국화 2025.08.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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