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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가 당선되고 내겐 소소한 기쁨이 되었는데봄 지나 여름 가을 지나 얼굴을 내밀었다복사골 소새 시 동인이 먼저 보고 찍어와 단체 카톡에 올리면서 알게됐다
관리자 입니다.
우연히 박옥희 시인 시를 보면서한 해 앞서 당선된 내 시가 생각나 올려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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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우연히 박옥희 시인 시를 보면서
한 해 앞서 당선된 내 시가 생각나 올려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