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리 떠나고
다섯 번째 기일
추억으로 가득 채워진 빈방
한 바퀴 둘러보며
어느 해 어린이 축제 날
부천 시청 앞마당
놀이 잔치에 나갔다가 찍은
무료 기념사진
2천 20년 7월 24일, 영정 사진으로 쓰고
96년을 우리 엄마로 산 추억만 품어
긴 생각에 잠겨 본다
천국에서
빙그레 ~ 웃고 계실 우리 엄마
다섯 번째 기일에.

엄마 그리 떠나고
다섯 번째 기일
추억으로 가득 채워진 빈방
한 바퀴 둘러보며
어느 해 어린이 축제 날
부천 시청 앞마당
놀이 잔치에 나갔다가 찍은
무료 기념사진
2천 20년 7월 24일, 영정 사진으로 쓰고
96년을 우리 엄마로 산 추억만 품어
긴 생각에 잠겨 본다
천국에서
빙그레 ~ 웃고 계실 우리 엄마
다섯 번째 기일에.
관리자 입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어찌할 줄 몰라 우선 불렀던 목사님
지금도 엄마 기일이면 그날
함께 마음 써주셨던 목사님을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