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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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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리 떠나고 

다섯 번째 기일
추억으로 가득 채워진 빈방
한 바퀴 둘러보며
어느 해 어린이 축제 날
부천 시청 앞마당
놀이 잔치에 나갔다가 찍은
무료 기념사진
2천 20년 7월 24일, 영정 사진으로 쓰고
96년을 우리 엄마로 산 추억만 품어
긴 생각에 잠겨 본다
천국에서
빙그레 ~ 웃고 계실 우리 엄마
다섯 번째 기일에. 
 

 

  • profile
    들국화 2025.07.28 14:25
    엄마는 아침 먹다 떠났다 갑자기 당한 일에
    어찌할 줄 몰라 우선 불렀던 목사님
    지금도 엄마 기일이면 그날
    함께 마음 써주셨던 목사님을 생각한다.

  1. 푸른 잎

  2. 설날

  3. 소 선지 서를 읽으며

  4. 버팀목과 밑불, 쌓이는 것들 /임한섭

  5. 보이지 않는 동행 / 임한섭 목사

  6. 페북, 최일도 페이지를 읽고

  7. 제 아비 판박이

  8. 신경관 열린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 수술

  9. “무상급식소 밥퍼가 또다시 승소했어요!”

  10. 메리크리스마스 / 은호 임한섭 목사

  11. 가을 감이왔다

  12.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자 온 마음 다해

  13. 김장김치 한통

  14. 사랑의 꽃다발

  15. 거시기

  16. 동그란 착각

  17. 기정떡

  18. 엄마 그리 떠나고 다섯 번째 기일

  19. 2025년 7월 6일 맥추감사주일 나 홀로 집에서

  20. 문상(問喪)갔다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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