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 동물을 진 학생들
별일 없는 노인의 눈이
달랑거리고 가는 가방에 달라붙어
가는데 금세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러다 불쑥 나타나는 등
얘 이리 와 한번 돌아서 줘 봐
주문했더니 금방
한 포즈 서주곤 사라진다
궁금한 것은
이렇게 책가방에다 봉제 동물을
업고 다니면 여러 시선에 띄는데
재밌기도 하고 귀엽긴 하네

봉제 동물을 진 학생들
별일 없는 노인의 눈이
달랑거리고 가는 가방에 달라붙어
가는데 금세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러다 불쑥 나타나는 등
얘 이리 와 한번 돌아서 줘 봐
주문했더니 금방
한 포즈 서주곤 사라진다
궁금한 것은
이렇게 책가방에다 봉제 동물을
업고 다니면 여러 시선에 띄는데
재밌기도 하고 귀엽긴 하네
관리자 입니다.
슬픔을 위하여 / 정호승
방송대 문학회 모임 공지
댕댕이 네 마리
부천 시가 활짝 5회 당선 작 "우수 날" 김옥순
부천시 "시가 활짝" 6회, 박옥희 시인 당선 작
묵은 시집 / 벽랑, 김옥순
까뮈 이야기 / 이호준
강아지,
봉제 동물을 진 학생들
93세의 가천대 이길여 총장
문형배 판사의 젊은 시절 감동적 판결 이야기
전세계를 울린 반려견의 사랑
2025년 제 8회, 경남 고성 국제 한글디카시공모전
나는 지금 3월을 걷는다
그리 낯설지 않은 사진 한 장
나이 먹으면 / 이수만
가슴으로 듣기
정월 대보름이라는데
나는 반딧불 / 황가람의 노랫말
가짜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왜? 어디에 쓸건지 물어도 안 보고 가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