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2025.06.05 19:39

찹쌀 쑥떡

조회 수 1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찹쌀 쑥떡
여수에 사는 동생이 제 손자 봐주려
서울 오면서 쑥떡을 주문해 보냈다.
향긋한 쑥 향이 입에 씹히면서
어린 시절 배고팠던 설음이 물컹
물린다. 요즘은 맛으로, 별미로 먹지만, 


TAG •

  1. 페북, 최일도 페이지를 읽고

  2. 제 아비 판박이

  3. 나 홀로 새해맞이

  4. 신경관 열린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 수술

  5. “무상급식소 밥퍼가 또다시 승소했어요!”

  6. 메리크리스마스 / 은호 임한섭 목사 글

  7. 가을 감이왔다

  8.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자 온 마음 다해

  9. 김장김치 한통

  10. 사랑의 꽃다발

  11. 거시기

  12. 동그란 착각

  13. 기정떡

  14. 엄마 그리 떠나고 다섯 번째 기일

  15. 2025년 7월 6일 맥추감사주일 나 홀로 집에서

  16. 문상(問喪)갔다 오는 길

  17. 찹쌀 쑥떡

  18.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19. 부천 상동교회 창립 28주년 기념 찬양 축제

  20. 팔불출 할미 손주 타령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