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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모습이 낯설지 않다.
우리들의 어머니들의 삶 업고이고 손잡고
돌밭 길을 걸었던 고무신
추억 같지만, 그리 밝아 보이지 않는 엄마의 모습
차라리 웃음기라도 띄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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