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부천 시인 협회 시화전

문학 메거진 24년 봄호 당선
꽃신 한 켤레
부천시 문화창의도시 2022년 ~ 2023년 문학멘토링 詩클래스
합 6권 그리고 날씨 흐려도 꽃은 웃는다, 11월의 정류장
서향집
지난해 가을
인천 '서곷 문학회'서
자기들 시화전에
내 시 한 편 끼워 주었다고 연락이 와
카페서 복사해 왔다.
2022년 디카시 달력
2023년 5월, 부천 복사골 예술제 참여
원미산 진달래 축제 시화전( 2023년 4월 1일 ~ 12일)
2022년 10월 17일 부천 문인, 가을빛에 물들다
2023년 부천시인 가을 시화전
이날엔 바람도 잔잔하여 모든 작품이 반듯하게 올린다.
2020년 6월, 부천 시인회 합동 시화전 시청 잔듸광장에서
부천 작가회 첫 번째 시화전, 부천시청 지하역 갤러리
부천 작가회의 시화전 "집에가는 남자"
2019년 고성 국제 디카시 공모 입상 작
2019년 가을 부천 수주문학제 디카시 장려상
부천시 시가 활짝 장려상
부천시 복사골 예술제
명함 한 갑
구상솟대문학상 운영위원회 김초혜 위원장님과 함께
늙은 풍차
운다
음~음
가쁜 숨 몰아
엎드려 걷는 걸음처럼
가다 서기를 하면서
뼛골이 부딪듯
삐걱, 삐거덕거리며
조그만 바람에도
서럽다 서럽다고
속 울음을 운다.

구상솟대 최우수상 수상 기념 패
강화 고인돌 공원에서 가치불(방송대 국어국문학과 3학년)시 창작동아리 1박 모임 후
처음으로 문예지에 올린 시



08학번으로 인천 지역대 혜륨꼴 문예지에 올린 시
나는 입학하자마자 글쓰기 공부를 하며 학과 문예지에 시를
올리며 시 쓰기에 빠져 학점 미달로 재시험을 보기도 했지만
"가을이 오는 길목"이란 시가 내 시인의 약력 밑그림이 되어 예술인 대접을 받기도 해 행복한
내 후년, 2028년이면 시인 2십 년을 맞이할 것을 생각하니
지금 부터 가슴이 뛰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