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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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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이 꼬부라진 할미를 보는 순간

너무 반가웠다. ^^ 

  • 들국화 2025.04.20 02:43
    봄은 작년 그대로 왔다 그 자리, 한 티도 변하지 않고
    내년에도 그렇게 올것이다 오직 한 봄만은 가면 오지 않는다.

  1. 꽃마리

  2. 할미꽃, 중앙초등학교 정원에서

  3. 2025년 산 산수유 꽃망울

  4. 2025년 3, 11 벌막 공원 게발 딛고 잡은 딱 한 송이 영춘화

  5. 산수유 꽃망울

  6. 국화

  7. 11월에 핀 철 부재 꽃

  8. 11월 늦둥이들

  9. 여백이 아름다운 동양화 꽃꽂이

  10. 구월에 핀 상사화

  11. 겹 접시꽃

  12. 초롱꽃

  13. 쥐똥나무 꽃 지다

  14. 2022년 원미산 진달래

  15. 동백꽃

  16. 모셔온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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