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조회 수 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부천 詩 쓰는 동네를 거닐고 

엊그저께만 해도 5집 기다림에
해 넘어가는 줄 볼라
다섯 권의

시 쓰는 동네를 거닐고도
또 걷고 싶어지는데

코로나19가 물러나니
마스크도 벗어 던져
줌 강의도 끝내

그리 짧지 않았던 4년

다섯 번의 동네를 거닐고도 
또 거닐고 싶은데 
잊고 지냈던 나이가
낯바닥을 들이밀며 꿈 깨라 시네




  1. 늙은 나무

    Date2025.12.28 By들국화 Views15
    Read More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Date2025.12.21 By들국화 Views65
    Read More
  3. 심곡동 묵은 길을 걸으며

    Date2025.11.10 By들국화 Views45
    Read More
  4. 그 집 앞

    Date2025.10.25 By들국화 Views106
    Read More
  5. 9월의 골목길에서

    Date2025.10.08 By들국화 Views72
    Read More
  6. 나는 지금 강화로 간다

    Date2025.07.24 By들국화 Views30
    Read More
  7. 부천 詩 쓰는 동네를 거닐고

    Date2025.02.24 By들국화 Views61
    Read More
  8. 도시로 떠난 뻐꾹이

    Date2025.01.13 By들국화 Views41
    Read More
  9. 뜬금없이

    Date2024.12.04 By들국화 Views37
    Read More
  10. 계절의 묵상

    Date2024.12.02 By들국화 Views50
    Read More
  11. 볶음밥 한 봉지

    Date2024.08.20 By들국화 Views73
    Read More
  12. 유월 첫날

    Date2024.06.03 By들국화 Views68
    Read More
  13. 그곳으로부터 온다

    Date2024.03.19 By들국화 Views66
    Read More
  14. 사실

    Date2024.03.09 By들국화 Views47
    Read More
  15. 뉴스를 경청하는데

    Date2024.02.05 By들국화 Views66
    Read More
  16. 주인 잃은 모자

    Date2024.01.27 By들국화 Views66
    Read More
  17. 빗자루와 벙거지

    Date2024.01.06 By들국화 Views75
    Read More
  18. 무청

    Date2023.12.17 By들국화 Views62
    Read More
  19. 골목길의 가을

    Date2023.10.29 By들국화 Views58
    Read More
  20. 폭염에 연구한 개똥철학

    Date2023.08.11 By들국화 Views5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