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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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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 03:27

김옥순의 시집 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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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인이다
08학년 58세부터
단 하루도 시 쓰기를 놓지 않은
낮고 천한 풀 한 포기도
허투루 보지 않은 아무도
읽지 않는다 해도
시를 짓는 
이름 없는 시인이다. 


  1. 새 생명은 선물이다

  2. 감사 감사 참 감사합니다.

  3. 김옥순의 시인 한 강산

  4. 부천 작가회의 총회를 마치고

  5. 김옥순의 시집 열권

  6. 졸업 시즌

  7. 아들 결혼식 사진

  8. 11월의 정류장

  9. 아들 안수집사 임직패

  10. 구상시인 길

  11. 아들 결혼 식날

  12. 상견례를 하던 날

  13. 부천 문인들 詩 書 畵, 가을볕에 익히다

  14. 노총각 장가 가는데

  15. 기일(忌日)

  16. 귀빠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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