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여행

조회 수 7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연탄 식빵 

세상에 보는 눈이 보배라고 했는데
연탄이 앞서 빵맛이 비틀리라고한다 
아들 커풀이 영종도 나들이 갔다가
소문난 빵이라고 사왔는데
아침엔 줄이 길어 못사고 오후에 한 시간 줄서서 사왔단다
빵의 이미지가 연탄이라 얼른 당기지진않았지만

빵맛이 궁금증을 유발 빵 맛을 봤다 


다르게 느껴지는건 인절미 콩고물 맛이 나고 쫄깃한 맛이

인절미를 앞세워 한 가득 채운 크림맛으로 잠시 연탄을 잊었다 

다음 시커먼스
연탄은 맛이 좀 다른게 짠맛이 짙고
자꾸만 씹히는것이 연탄이라
보기좋은 떡맛이 안느껴졌다

배부른 세상이라 뭔가가 달라보이면
손님이 줄을 서기마련인 것
하지만 아들 덕으론 연탄 빵 맛을 다봤다


  1. 1시간 이나 줄서서 사온 연탄식빵

  2. 복날 카페에 나타난 올드보이

  3. 강화 교동면 연산군 유배지

  4. 꽃 같던 울 아들

  5. 영종도 한바퀴 드라이브

  6. 제주 여행 둘째 날/ 산굼부리 분화구 견학, 찰영 고현승

  7. 2022년 8월 21일, 부천 상동 교회 청년부 제주 입성/ 협재 해수욕장 일몰, 성이시돌 목장 견학

  8. 어떤 여행기 / 강화댁 이분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15 Next
/ 1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