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2024.05.22 20:10

쥐똥나무 꽃 지다

조회 수 3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쥐똥나무 꽃 지다 

요즘 내 기억이 늙어 꽃 이름을 잊을 때가 있다
이렇게 향기로운 꽃 향
이름 쥐똥나무꽃을 말이다
봐도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지나치고 말았는데
저 들꽃 선생께서 쥐똥나무 얘기를 했기에
다시 가서 찍어왔다 아직 향은 살아있는데
꽃은 져 쌀밥 태기같이 땅에 흩어져 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1 초롱꽃 들국화 2024.06.27 30
» 쥐똥나무 꽃 지다 들국화 2024.05.22 33
339 2022년 원미산 진달래 들국화 2024.04.14 40
338 동백꽃 들국화 2024.04.03 44
337 모셔온 진달래 들국화 2024.04.02 37
336 모셔온 봄 들국화 2024.04.02 30
335 봄비 온 후 들국화 2024.03.29 39
334 살구꽃 들국화 2024.03.22 38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 47 Next
/ 4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