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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2024.03.25 23:52

올해 딸기

조회 수 149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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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딸기

먹고 싶어도 비싸겠지
사과 하나도 오천 원 하는데
그래서 그냥 침만 삼켰다
그랬는데 어찌 알고 아들이 사 왔다
늘 싼 것만 찾다 보니
싱싱한 건 보기 어려운데
단단한 딸기향이 물씬 코로 들어온다
 하나 집어먹고
뒀다 먹으려고 냉장 보관을 해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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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 2024.03.25 23:55

    하나님은 마음 속으로 생각만 했는데도
    딸기를 먹게해주었다 싱그러운 향까지 풍기는
    싱싱한 딸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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