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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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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새벽기도 계시록 1장 1~4
제목, "몇 사람"

교회는 책망받는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4절에 옷을 더럽히지 않은 몇 사람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부천 상동교회는 몇 명의 꾼이 이어야 한다.

1, 기도 꾼이 있어야 한다.
2, 전도 꾼을 확보해야 한다.
3, 화평 꾼이 있어야 한다. 가난한 자
화목, 사랑을 부탁함 (몇 사람을 부탁함)
이것이 부천 상동교회 자랑거리가
되어야 한다고
박명진 목사님 설교함 

신앙침체 회복

성령께서 오셔서
기도도 못 해?
슬며시 양심의 가책을 부추기네
원래 기도밖에 할 수 없는 사람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뿐인 내게 

그러네요. 기도 꾼이나 돼야지
되새김질한다
그러면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그것까지도 성령님께 맡기고

눌러 깔고 앉았던 엉덩이에 힘줘
기도 자리를 지키라고 가책을 부채질하며
마음을 들썩인다

오랜만의 부채질에 마음이 열리는 것 같다.
성령님이 임하신 거지
은혜 이것이 성령님의 은혜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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