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3.10.17 15:50

가을의 길목

조회 수 8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을의 길목

서성거리는 이 친구 이름이 뭘까
아스팔트 위를 달려갔다가 낙엽 곁으로
뒤돌아 오는 앞뒤 구별이 안 되는
이 가을 나그네, ^^ 


TAG •

  1. 첫 발자국

  2. 가을의 길목

  3. 古木고목

  4. 두 덩이 불꽃

  5. 여보세요!

  6. 나 혼자 살아요

  7. 웅크렸던 계절

  8. 낮게 산다는 것은

  9. 한 방으로 쏴

  10. 생각을 바꾸니

  11. 설악산 울산바위

  12. 바람

  13. 난 전혀 외롭지 않아

  14. 오솔길

  15. 인맥이란

  16. 가는 계절은 아쉬움을 두고 간다지만

  17. 잠시 쉬어가자고요

  18. 늦가을

  19.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