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2023.05.17 19:09

구례에서 날아온 꽃

조회 수 1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구례에서 날아온 꽃 

구례에서 날아온 꽃

오월은
손자 손녀 한자리
밥만 먹어도 행복해 보이는

다자녀 낳아 긴  세월
근심·걱정 다 쏟아버릴
대가로 받는 행복 한 달

둘도 많다 다자녀
눈치 줬던
대가로 돌려준 부러움

장단은 맞춰야 제격이지만
엇박자가 누릴 즐거움도
있었으니

오월은 가정의 달
다자녀였던 엇박자 가정이
지금은 환영받는
행복한 세상이 됐으니

행복은 공평한 것
한번 행복이 한번 부러움 됐네. 


  1. 나는 지금 강화로 간다

    Date2025.07.24 By들국화 Views98
    Read More
  2. 부천 詩 쓰는 동네를 거닐고

    Date2025.02.24 By들국화 Views126
    Read More
  3. 도시로 떠난 뻐꾹이

    Date2025.01.13 By들국화 Views109
    Read More
  4. 뜬금없이

    Date2024.12.04 By들국화 Views112
    Read More
  5. 계절의 묵상

    Date2024.12.02 By들국화 Views92
    Read More
  6. 볶음밥 한 봉지

    Date2024.08.20 By들국화 Views134
    Read More
  7. 유월 첫날

    Date2024.06.03 By들국화 Views152
    Read More
  8. 그곳으로부터 온다

    Date2024.03.19 By들국화 Views115
    Read More
  9. 사실

    Date2024.03.09 By들국화 Views73
    Read More
  10. 뉴스를 경청하는데

    Date2024.02.05 By들국화 Views102
    Read More
  11. 주인 잃은 모자

    Date2024.01.27 By들국화 Views102
    Read More
  12. 빗자루와 벙거지

    Date2024.01.06 By들국화 Views103
    Read More
  13. 무청

    Date2023.12.17 By들국화 Views104
    Read More
  14. 골목길의 가을

    Date2023.10.29 By들국화 Views87
    Read More
  15. 폭염에 연구한 개똥철학

    Date2023.08.11 By들국화 Views94
    Read More
  16. 구례에서 날아온 꽃

    Date2023.05.17 By들국화 Views111
    Read More
  17. 익어간다는 것은 2

    Date2023.03.21 By들국화 Views92
    Read More
  18. 멋쩍은 詩

    Date2023.02.18 By들국화 Views103
    Read More
  19. 시 건달과 도둑

    Date2023.01.04 By들국화 Views79
    Read More
  20. 삭신 쑤시는 날

    Date2022.12.21 By들국화 Views9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