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3.05.07 18:48

古木고목

조회 수 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古木고목 

나는 이 고목이
도마뱀으로 보인다
수십 년 세월의
닳고 깎인 흑·백의 형상이
나 배고파! 

TAG •

  1. 노 표정관리

  2. 나는 새가 아닙니다

  3. 첫 발자국

  4. 가을의 길목

  5. 古木고목

  6. 두 덩이 불꽃

  7. 여보세요!

  8. 나 혼자 살아요

  9. 웅크렸던 계절

  10. 낮게 산다는 것은

  11. 한 방으로 쏴

  12. 생각을 바꾸니

  13. 설악산 울산바위

  14. 바람

  15. 난 전혀 외롭지 않아

  16. 오솔길

  17. 인맥이란

  18. 가는 계절은 아쉬움을 두고 간다지만

  19. 잠시 쉬어가자고요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