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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3.01.21 23:44

설악산 울산바위

조회 수 120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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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 

한 줌의 온기도 없는 것이
온 세상 다 품은 듯 
푸근하네 

  • profile
    들국화 2023.01.22 02:19
    사진은 디카시를 좋아하는 본교 장로님이 보내줌

  1. 첫 발자국

  2. 가을의 길목

  3. 古木고목

  4. 두 덩이 불꽃

  5. 여보세요!

  6. 나 혼자 살아요

  7. 웅크렸던 계절

  8. 낮게 산다는 것은

  9. 한 방으로 쏴

  10. 생각을 바꾸니

  11. 설악산 울산바위

  12. 바람

  13. 난 전혀 외롭지 않아

  14. 오솔길

  15. 인맥이란

  16. 가는 계절은 아쉬움을 두고 간다지만

  17. 잠시 쉬어가자고요

  18. 늦가을

  19.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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