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조회 수 24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경학교 동창생 이은자와 정호승 시인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순진한 이은자가
조선대에서 정호승 시인의 인문학 시에 대한 강의 듣고
기념 촬영을 한 사진을 보냈기에
멋지다 정호승 시인의 시 "나의 조카 아다다" 좋아한다고 했더니
김옥순 시인을 아느냐? 물었더니 안다고 하셨다나
ㅎㅎㅎ 재미나게 주고받은 순진한 사회복지사
우리는 모두 왕 할머니가 됐다
그 성경학교 시절이 새록새록 그리워진 날이었다. ^^

흰 눈처럼 착한 은자가 
어제는 시 문학 강좌에 참석하더니 오늘은 
이렇듯 살아있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전라도 광주에서 보내와
입이 또 함박만이 벌어졌다. ^^. 

  • profile
    들국화 2022.12.24 00:03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됐다
    성탄절이 하루 앞인데 조금 썰렁하더니
    사진만 봐도 푸근해져 좋다. ^*^ 

  1. 비목(碑木)

    Date2023.06.03 By들국화 Views131
    Read More
  2. 아름다운 울음

    Date2023.05.29 By들국화 Views125
    Read More
  3. 삶이 즐거운 이야기

    Date2023.05.28 By들국화 Views265
    Read More
  4. 숭고한 직업: 군인

    Date2023.05.20 By들국화 Views160
    Read More
  5. 제비

    Date2023.05.14 By들국화 Views135
    Read More
  6. 섬초 / 고경숙 시

    Date2023.04.19 By들국화 Views182
    Read More
  7. 이은자가 정호승 시인의 시에대한 인문학 강좌를 듣고

    Date2022.12.23 By들국화 Views245
    Read More
  8.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Date2022.12.05 By들국화 Views207
    Read More
  9. 12월, 올 마지막 달 내 디카시 달력

    Date2022.11.26 By들국화 Views117
    Read More
  10. 생일은 지났지만

    Date2022.11.03 By들국화 Views138
    Read More
  11. 디카시달력, 9월

    Date2022.08.31 By들국화 Views122
    Read More
  12. 가난한 사랑 노래 / 신경림

    Date2022.08.05 By들국화 Views249
    Read More
  13. 8월 디카시 달력

    Date2022.08.01 By들국화 Views122
    Read More
  14. 세 식구가 떠들썩하게 사는 법

    Date2022.08.01 By들국화 Views148
    Read More
  15. 망각(忘却)

    Date2022.07.19 By들국화 Views147
    Read More
  16. 6월

    Date2022.06.03 By들국화 Views128
    Read More
  17. 벌써 5월이다

    Date2022.05.01 By들국화 Views165
    Read More
  18. 어느 어머니의 말씀

    Date2022.03.27 By들국화 Views184
    Read More
  19. 친구 생각

    Date2022.03.26 By들국화 Views134
    Read More
  20. 3월 1일

    Date2022.03.01 By들국화 Views13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