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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2.11.25 23:26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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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혼자 걷는다고 했더니
푸르락누르락
바쁘디바쁘던 한 시절이
퍼질러 앉아 
쉬어가라고 하네 


  1. 첫 발자국

  2. 가을의 길목

  3. 古木고목

  4. 두 덩이 불꽃

  5. 여보세요!

  6. 나 혼자 살아요

  7. 웅크렸던 계절

  8. 낮게 산다는 것은

  9. 한 방으로 쏴

  10. 생각을 바꾸니

  11. 설악산 울산바위

  12. 바람

  13. 난 전혀 외롭지 않아

  14. 오솔길

  15. 인맥이란

  16. 가는 계절은 아쉬움을 두고 간다지만

  17. 잠시 쉬어가자고요

  18. 늦가을

  19.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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