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2.11.22 04:42

인맥이란

조회 수 8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맥이란 

어디에 사느냐가 아닌
무엇을 붙드느냐다
내쳐버릴 곳에서도 줄을 잘 잡으면
흙수저도
금수저가 됐다는 것이다.



  • profile
    들국화 2023.03.03 16:34
    겨울이 깊은진 날엔 비닐 하우스
    속에서 따뜻하게 지냈는지
    새롭계 봄을 맞을수 있을지
    2년살이 기적이 일어날지
    어린아이 같이 순박한 마음이 비닐 하우스를
    쒸었더니만, 새싹이 기대된다

  1. 나 혼자 살아요

    Date2023.03.13 By들국화 Views107
    Read More
  2. 웅크렸던 계절

    Date2023.03.10 By들국화 Views91
    Read More
  3. 낮게 산다는 것은

    Date2023.03.09 By들국화 Views96
    Read More
  4. 한 방으로 쏴

    Date2023.02.18 By들국화 Views98
    Read More
  5. 생각을 바꾸니

    Date2023.01.31 By들국화 Views79
    Read More
  6. 설악산 울산바위

    Date2023.01.21 By들국화 Views115
    Read More
  7. 바람

    Date2022.12.29 By들국화 Views93
    Read More
  8. 난 전혀 외롭지 않아

    Date2022.12.16 By들국화 Views114
    Read More
  9. 오솔길

    Date2022.11.25 By들국화 Views84
    Read More
  10. 인맥이란

    Date2022.11.22 By들국화 Views82
    Read More
  11. 가는 계절은 아쉬움을 두고 간다지만

    Date2022.11.20 By들국화 Views83
    Read More
  12. 잠시 쉬어가자고요

    Date2022.11.17 By들국화 Views69
    Read More
  13. 늦가을

    Date2022.11.13 By들국화 Views65
    Read More
  14.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Date2022.11.10 By들국화 Views96
    Read More
  15. 넵둬

    Date2022.10.31 By들국화 Views56
    Read More
  16. 우리 서로

    Date2022.10.27 By들국화 Views74
    Read More
  17. 변화무쌍한 지도

    Date2022.09.22 By들국화 Views107
    Read More
  18. 묘한 어울림

    Date2022.09.19 By들국화 Views57
    Read More
  19. 슬픈 순응

    Date2022.08.27 By들국화 Views81
    Read More
  20. 나는 빈손

    Date2022.08.27 By들국화 Views5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