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22.11.03 18:01

생일은 지났지만

조회 수 1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생일은 지났지만 

코로나로 밀어두었던 생일 기념을 오리 보양식으로 했다.
딸딸 긁어 세 식구, 부천 작동
시골 깊숙이 들어가 식사했다

부천시인회 합동 시화전도 둘러보고
석양에 흔들거리는 코스모스 동산을 둘러
나온 김에 아버지 생신 밥 먹고 들어가자
의견 일치하여 덕분에 보양식 비싼 밥을 먹었다

아들 덕에 여유로운 시간도 가져 보았다
2022년 10월 22일 늦은 7시 



  1. 비목(碑木)

    Date2023.06.03 By들국화 Views131
    Read More
  2. 아름다운 울음

    Date2023.05.29 By들국화 Views125
    Read More
  3. 삶이 즐거운 이야기

    Date2023.05.28 By들국화 Views265
    Read More
  4. 숭고한 직업: 군인

    Date2023.05.20 By들국화 Views160
    Read More
  5. 제비

    Date2023.05.14 By들국화 Views135
    Read More
  6. 섬초 / 고경숙 시

    Date2023.04.19 By들국화 Views182
    Read More
  7. 이은자가 정호승 시인의 시에대한 인문학 강좌를 듣고

    Date2022.12.23 By들국화 Views245
    Read More
  8.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Date2022.12.05 By들국화 Views207
    Read More
  9. 12월, 올 마지막 달 내 디카시 달력

    Date2022.11.26 By들국화 Views117
    Read More
  10. 생일은 지났지만

    Date2022.11.03 By들국화 Views138
    Read More
  11. 디카시달력, 9월

    Date2022.08.31 By들국화 Views122
    Read More
  12. 가난한 사랑 노래 / 신경림

    Date2022.08.05 By들국화 Views249
    Read More
  13. 8월 디카시 달력

    Date2022.08.01 By들국화 Views122
    Read More
  14. 세 식구가 떠들썩하게 사는 법

    Date2022.08.01 By들국화 Views148
    Read More
  15. 망각(忘却)

    Date2022.07.19 By들국화 Views147
    Read More
  16. 6월

    Date2022.06.03 By들국화 Views128
    Read More
  17. 벌써 5월이다

    Date2022.05.01 By들국화 Views165
    Read More
  18. 어느 어머니의 말씀

    Date2022.03.27 By들국화 Views184
    Read More
  19. 친구 생각

    Date2022.03.26 By들국화 Views134
    Read More
  20. 3월 1일

    Date2022.03.01 By들국화 Views13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