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2.06.04 00:39

어제 해거름

조회 수 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제 해거름 

해맑은 미소를
슬며시 보듬었습니다

뽑아가든지 말든지
내놓은 통 큰 쥔장 꽃밭이라 
맘 놓고 만졌습니다. 



  1. 늦가을

  2.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3. 넵둬

  4. 우리 서로

  5. 변화무쌍한 지도

  6. 묘한 어울림

  7. 슬픈 순응

  8. 나는 빈손

  9. 뉴 그린하우스

  10. 시인의 남편 풍을 읊다

  11. 소나기 지나고

  12. 어제 해거름

  13. 붓꽃

  14. 옛집 뜨락

  15. 문밖의 삶

  16. 너는 누구냐

  17. 치사(恥事)하게

  18. 금이네 집

  19. 봄이라고

  20. 꽃눈이날리던 날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