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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22.05.01 03:26

벌써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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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이 

5월이 다가왔다
무엇을 하며 보냈는지
봄 한번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는데
푸름이 꽉 찬 싱그러운 오월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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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비

  3. 섬초 / 고경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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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6. 12월, 올 마지막 달 내 디카시 달력

  7. 생일은 지났지만

  8. 디카시달력, 9월

  9. 가난한 사랑 노래 / 신경림

  10. 8월 디카시 달력

  11. 세 식구가 떠들썩하게 사는 법

  12. 망각(忘却)

  13. 6월

  14. 벌써 5월이다

  15. 어느 어머니의 말씀

  16. 친구 생각

  17. 3월 1일

  18. 부천시에서 공급해준 태블릿 pc

  19. 2022년 새해 1월 / 김옥순 디카시 달력

  20. 몽돌/ 홍영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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