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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22.05.01 03:26

벌써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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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이 

5월이 다가왔다
무엇을 하며 보냈는지
봄 한번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는데
푸름이 꽉 찬 싱그러운 오월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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