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2.04.10 06:06

꽃눈이날리던 날

조회 수 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꽃눈 날리던 날 

바람이 불었어도
꽃잎은 흔들리지도 떨지도 않았고
청명 하늘 낮달의 반 웃음에 
바람은 그만 심무룩해버린다 



  1. 묘한 어울림

  2. 슬픈 순응

  3. 나는 빈손

  4. 뉴 그린하우스

  5. 시인의 남편 풍을 읊다

  6. 소나기 지나고

  7. 어제 해거름

  8. 붓꽃

  9. 옛집 뜨락

  10. 문밖의 삶

  11. 너는 누구냐

  12. 치사(恥事)하게

  13. 금이네 집

  14. 봄이라고

  15. 꽃눈이날리던 날

  16. 작년 겨울 콕 했던

  17. 무슨 생각 하고 계시나요

  18. 꽃 진 자리

  19. 겨우내 지은 봄

  20. 무죄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