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동네한바퀴

조회 수 5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동네 공원 둘레길 한 바퀴 

동네 한 바퀴 때면 앉았던 의자 

연화마을 상가 저 지하에 우리 교회가 있었지

이때만 해도 좋았다
지금은 다 벗어버리고
무언의 속세에 들었다

두드려도 꼬집어도
문 꼭 닫았다고 꿈쩍도
안 하더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