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1.10.28 17:11

따복이네 뜰 잔치

조회 수 10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따복이네 뜰 잔치

길을 가다가 마주한 
잔치인데
가운데 의자엔 봄이
앉아있다
내가 따복이었으면 좋겠다. 



  1. 작년 겨울 콕 했던

  2. 무슨 생각 하고 계시나요

  3. 꽃 진 자리

  4. 겨우내 지은 봄

  5. 무죄

  6. 봇짐

  7. 불량 시간

  8. 서 창(西 窓)

  9. 나는 부천 작가

  10. 눈사람

  11. 자연의 맘은 둥글다고

  12. 나도 한단풍

  13. 걸작(傑作)

  14. 晩秋(만추)의 기도

  15. 가면

  16. 따복이네 뜰 잔치

  17. 정동진에서

  18. 걍 버섯이라고 하긴

  19. 곧 죽어도

  20. 어찌 알고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