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없는 나무

죽은 듯이 있어도 안타까운데
아직은 살아있다고
엄마 배에 앉혀
어유 어유 내 새끼 어른다.
뿌리 없는 나무

죽은 듯이 있어도 안타까운데
아직은 살아있다고
엄마 배에 앉혀
어유 어유 내 새끼 어른다.
관리자 입니다.
나는 부천 작가
눈사람
자연의 맘은 둥글다고
나도 한단풍
걸작(傑作)
晩秋(만추)의 기도
가면
따복이네 뜰 잔치
정동진에서
걍 버섯이라고 하긴
곧 죽어도
어찌 알고
뿌리 없는 나무
주객전도(主客顚倒)
비 맞은 채송화
우르르 피고
홍색을 거머쥐고
신나게 산다는 것은
아 아 마이크 시험 중
온종일 흐렸어도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