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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1.07.21 04:21

비 맞은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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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맞은 채송화 

앞은 백돌 뒤론 인조 잔디
틈새 살이 불만 없다
땡볕에 꼬부라졌다가도
소나기 한 번 지나가니
웃고 일어난다. 


  1. 봇짐

  2. 불량 시간

  3. 서 창(西 窓)

  4. 나는 부천 작가

  5. 눈사람

  6. 자연의 맘은 둥글다고

  7. 나도 한단풍

  8. 걸작(傑作)

  9. 晩秋(만추)의 기도

  10. 가면

  11. 따복이네 뜰 잔치

  12. 정동진에서

  13. 걍 버섯이라고 하긴

  14. 곧 죽어도

  15. 어찌 알고

  16. 뿌리 없는 나무

  17. 주객전도(主客顚倒)

  18. 비 맞은 채송화

  19. 우르르 피고

  20. 홍색을 거머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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