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문학지소개

조회 수 2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생의 바다를 건너다 

이부자 시인은 방송대 국어국문학과 나의 1년 후배 시인이다 
등단은 일찍 했지만, 시집은 첫 시집으로 올해 출간했다고 문학회 
단체 카톡에 공지해 밤에 울 아들이 찾아왔다 
책을 만든다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간 많이 애썼다 
본인은 또 얼마나 기쁘고 자랑스러울까 참 장하다. 


  1. 詩 쓰는 부천시 세 번째, 詩 쓰는 동네를 거닐다

  2. (노란 밥 꽃) 황정순 수필집

  3. 서곶, 문학회 3집 /

  4. "환승" / 구미정 시집

  5. 우형숙 시조 시집, 괜찮아

  6. 고경숙 시집 허풍쟁이의 하품

  7. 희망, 원미산을 품다/ 이천명 시집

  8. 부르지 못한 노래 ... 허재비도 잠 깨우고, 손용상 운문집

  9. 양성수 시인 디카시집, 디카詩 삶에 장착하다

  10. 박선희 시인의 시집 "그늘을 담고도 환한"

  11. 박수호 선생의 인간 관계론을 읽다

  12. 요리요리 /임내영 동시집

  13. 가버워 진다는 것 / 최서림 시집

  14. 작가와문학 (충남보령문학 18집, 19집, 시 4편

  15. 부천문학 74호

  16. 부천문단 32

  17. 이부자 시인 첫 시집 / 생의 바다를 건너다

  18. 김문배 시인의 시집 "번짐의 속성"

  19. 부천 작가회의 한성희 수필집, "넘다! 십이령+=嶺"

  20. 어제 비가 내렸기 때문입니다 | 문학의전당 시인선 33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