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솜

차곡차곡 겐
선반위 비단 이불이
엄마 따라서
하늘로 이사를 하였네!
목화솜

차곡차곡 겐
선반위 비단 이불이
엄마 따라서
하늘로 이사를 하였네!
관리자 입니다.
고요한 해산
가을 창
초라하지 않아요
나는 바람
바닥이 된 가을
하루 끝을 잡고
목화솜
해거름 동네 한 바퀴
맥문동의 항의
새벽달
비 갠 후
살고 보면
저 끝 하늘 아래
로드킬
바램
북성 포구
오월이 떠났습니다
수풀 속 작은 별
꽃마리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자세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