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0.07.19 03:45

새벽달

조회 수 18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새벽달

멀어진 날의 그리움이다
눈 비비고 보면 환하게 다가오고
그냥 보면 침침한
 그 리 움 


  1. 고요한 해산

  2. 가을 창

  3. 초라하지 않아요

  4. 나는 바람

  5. 바닥이 된 가을

  6. 하루 끝을 잡고

  7. 목화솜

  8. 해거름 동네 한 바퀴

  9. 맥문동의 항의

  10. 새벽달

  11. 비 갠 후

  12. 살고 보면

  13. 저 끝 하늘 아래

  14. 로드킬

  15. 바램

  16. 북성 포구

  17. 오월이 떠났습니다

  18. 수풀 속 작은 별

  19. 꽃마리

  20.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자세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