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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0.07.19 03:45

새벽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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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

멀어진 날의 그리움이다
눈 비비고 보면 환하게 다가오고
그냥 보면 침침한
 그 리 움 


  1. 나는 바람

  2. 바닥이 된 가을

  3. 하루 끝을 잡고

  4. 목화솜

  5. 해거름 동네 한 바퀴

  6. 맥문동의 항의

  7. 새벽달

  8. 비 갠 후

  9. 살고 보면

  10. 저 끝 하늘 아래

  11. 로드킬

  12. 바램

  13. 북성 포구

  14. 오월이 떠났습니다

  15. 수풀 속 작은 별

  16. 꽃마리

  17.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자세

  18. 냉이꽃과 친구들

  19. 어느 밥 당부

  20. 마스크 착용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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