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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낙조(落照)

조회 수 82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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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호수공원 저물녘


저녁놀 필 때면 생각나는 장면 한 장
고요하게 저무는 서쪽 하늘이 물드는 시간
어디선가 들리는 듯한 은은한 종소리에
살며시 머리 숙인 농부 부부의 기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 profile
    들국화 2025.05.07 02:55
    그래봐야 5년 전 일인데 지금은 그때처럼 다닐 수가 없는 것이
    자가용을 이민 보내 걸어가긴 너무 멀고 택시를 타고 가긴 그것 또한
    자유롭지 않아 그때가 좋았어 추억에나 잠가놔야지, 뭐 어쩌겠어,

  1. 심곡천변 해 질 녘

  2. 2022년 12월 31일 해넘이 일몰, 우리집 옥상에서

  3. 상동 호수공원 추석날 은빛 일몰

  4. 오늘의 일몰

  5. 제주 협재 해수욕장 일몰

  6. 금이네 옥상 노을

  7. 2022년 1월 7일 부천 리첸시아 빌딩 앞에서 본 일몰

  8. 엄마 방 창문에서 보는 황금 노을

  9. 연꽃 공원에서

  10. 상동 호수 공원 저물녘

  11. 2020년 경자(庚子)년1월 2일 시화나래 일출

  12. 2019년 해넘이는 우리집 옥상에서

  13. 억새와 석양

  14. 김포공항 물류창고 뒷길에서 인천까지 막 찍은 석양

  15. 상동 도서관 주차장에서

  16. 우리집 옥상에서 2018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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