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당화
동글동글 어여쁜 볼 
담장 너머 총각님들 침을 삼키었던
그 명자 씨
산당화
동글동글 어여쁜 볼 
담장 너머 총각님들 침을 삼키었던
그 명자 씨
관리자 입니다.
담장 위 횃불
산당화
쌍 트로피
첫봄 대면(對面)
발로는 못 오를 숲
글 참 잘 썼다
철망 안의 봄
이월의 별꽃
눈길로
글짓는 노인
일자 손
닭 궁둥이
벼락같이
백목련
그릇이 가벼우면 쉽게 쏟는다
나들목
이 정도는 돼야
겨울엔
신호 대기
으앙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